임신을 하고, 주변에서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^^ 그 중에서 부모님께서 선물해주신 선물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~ 임신 테스트기로 2줄을 확인하고 약 3~4주 후 처음 병원에 갔어요. 아기 집을 보고 돌아 오는 길에 어찌나 설렜던지.. ^^ 그리고 첫 심장 소리를 들으러 간 날, 제 몸 안에 또 다른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을 보고 .. 초음파에서 반짝 반짝 뛰는 심장을 볼 땐 감격스러웠답니다. ㅠㅠ 그 이후 저는 계속 나는 심장이 두개야 ~~~ 하면서 이 특별함을 기념하고 싶었는데, 마침 임신 축하 선물을 사주신다는 부모님께 이 이야기를 했더니, 티파니에 하트가 두개가 달린 팬던트의 목걸이가 있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!! 바로 이 제품이에요 ~~!! 제가 처음 봤던 제품은 실버와 민트로 되어있는 아래 제품..